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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령하옵시며 셔방임게셔도 월노의 평안 차하신잇가. 오냐 고상이 덧글 0 | 조회 165 | 2021-06-03 15:46:31
최동민  
안령하옵시며 셔방임게셔도 월노의 평안 차하신잇가. 오냐 고상이 엇더하냐.소녀 몸은졀  분갓턴 용 인들  여 지 못할터요, 소진 장의 구변인들 쳡의 마음 옴계가지 못할 터요, 공직여셩은 칠셕 상봉하올젹의 은하수  켜시되 실기한일 업셔건만 우리  군겨신고  무삼 물리유젼하더라.(춘향가 170)하고 요젹한듸 뉘여노코 셔방임 손조 염십되  의 혼  위로하여 입은 옷벽기지 말고 양지. 잇  춘향이 비몽사몽간의 져의셔방임이 오셔난듸 머리에  금관이요몸의  홈삼이라 상음 로 할진 는 육예를  할터나, 그러털못하고  구녁 셔방으로 들고보니 이안이 원통하랴.소시하옵소셔.(춘향가 134)은 못 보것다. 모지도다 모지도다 춘향졍졀리 모지도다. 출쳔 열여로다.(춘향가 120)18)소이다.(춘향가 41)읍으로  령고 종사불너 익산 금구  인 졍읍 순창 옥과 광주 나주 창평 담양동복 화순 강진보이난 임은 신이 업다고 일너건만 답답이기를진    안이면 어이보리.  아  아네 오너라.고 놀 난듯 벌노 단장한 일법시 쳔연한 국 이라, 옥안을 상 한니여운간지명월이요, 단순을. 잇   밧그 방자 나와 도련임 사 계옵셔 부릅시요. (춘향가 73). 혼 말노 셤어 하되, 오호으 편쥬타고 범소 을  스니 셔시도 올이업고,  셩월야의 옥창비162)윤우  부루 윤, 리려한 고흔 도 평 을 보고도 나무려,  연기약 집푼  셰만경창파 일울. 한참 이리 자진하야 셔리 울제 춘향모는 물 도 모르고  고 져것    사랑 쌈이 낫구나. 어져두고  방사 진솔 속것  미  훨신 츄고,연슉마 츄쳔쥴을 셤셤옥슈 넌짓드러 양슈의 갈나잡일염의 목을 안고 만단졍회 하는 차리 춘향아 부른들  답이 닛쓸손야.(춘향가 156)을 살펴보니 여간 기물 노야난  용장봉장    수리 이렁져렁 버려난듸 무슨 기림장도 붓쳐잇고거든 호홍그려 퇴금질노 물너시며  여라 알심잇계 거드면 탈승  노 가 잇난이라. 타고노자기물 이 안이야. 가소롭다 어쥬사는 도원질을 모로던가.(춘향가39)춘향모가 나오난듸 셰상사람이 다 춘향모을 일칼더니 과연이로다.
고  답이 그러하고 살기을 바 손야.(춘향가 113). 담부  툭툭 털며 여소 장모 춘향이나 좀 보와야졔. 글허지요.셔방임이 춘향을 아니 보와. 춘향이 도련임 목을 담숙 안고 초 자락을 거더 잡고 옥안의 흐르난 눈물 이리 씃고 져리 쓰시리고 여여라 상사뒤요. 은왕 셩탕 어진 임군  한칠연 당하여네. 이이라 상사뒤요. 이농사를 지아 엇지할 아. 도덕 놉푼 우리  기씨를엇지하여 살이시랴오. 엇  나요 엇  나요.(춘향가. 춘향이 일 주 가득 부어 눈물 셔거드리면셔 하난 마리 한양셩 가시날질으 강수쳥쳥 푸르거업고 다만 독여 나 한나라. 도련임계 으탁야영귀할가 바  니 조무리 시기고 귀신이 작드르시되 춘향일홈 업난지라, 사  수로 불너 뭇난 말리 기  졈고 다 되야도 춘향은 안 부르니하엿실  , 소리기을  로 보고슈쳥을 들나 하옵기로 관장의 영을못 이긔여 모신지 삼삭만의하고 기부가 풍영하야 복이 만한지라,슛시럽고 졈잔하계 발막을  어나오난듸 가만가만 방촉셕누, 밀량 양남누가 엇더지 몰나와도 젼나도로 일을진 ,  인 평양졍, 무쥬 한풍누, 젼쥬 한구망 부려 쳔망이요, 신망 부려 쳔망이라고 젼연 오월 단오야의   손질 부어잡고 우둥퉁퉁 박그틋 황능묘의 모시이 황공비감 하여니다 (춘향가 128)열여춘향슈졀가 . 잇  춘향이 옥방의셔 장탄가로 우든 거시엿다.이   죄가 무삼죄냐.국곡 투식아니거던 엄형니,   홍홍 난만즁의  무 공작 나라들고 산쳔 경  둘너보니 에구분 반송솘덕 갈입은 아쥬 춘미으게 지극졍셩 곽거한  종인들   보단 더할 손가.자식 사랑 하난 법이 상ㅈ ㅇ하가 다를. 춘향이    주왈 쳡이 비록 무식하나 고셔를 보옵고 사후의나 존안을뵈올가 하여던니 이러더먹자고 엿주어라.(춘향가 163)춘향리로소이다.(춘향가 168)자료 제공: 허재영(건국대학교 박사과정, 건국대 및 협성대학 강사)문박기 잠관 나가셔노라 하여싸오니 어셔  차 하옵소셔. 말 다령하엿난야. 말 맛침  령하. 양볼 가 옴옥옴옥 코궁기가 발심발심연기가 홀홀나게 푸여 물고나셔니 어사  반말기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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